2019년 8월 28일부터 9월 2일까지 진행된 ‘제4회 2018 일본 무역(상거래) 촉진 프로그램’은 일본 내 주요 그룹 및 대기업 관계자 등 수백 명의 초청 인사를 끌어모았다. 이번 행사는 VNITO 얼라이언스(VNITO Alliance)가 꽝쭝 소프트웨어파크(QTSC), 일본 JASIPA(Japan Information Service Innovation Partners Association)와 협력해 일본 4개 도시(후지사와,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에서 개최했다. 행사에 참가한 응우옌 떤 민(Nguyễn Tấn Minh) GMO-Z.com RUNSYSTEM 부사장은 GMO-Z.com RUNSYSTEM의 강점을 소개하며 일본 내 잠재 고객과의 협력 기회 확대에 나섰다.
프로그램은 후지사와를 시작으로 도쿄, 오사카를 거쳐 마지막으로 후쿠오카에서 진행됐다. GMO-Z.com RUNSYSTEM에서는 응우옌 떤 민 부사장과 도 망 끄엉(Tô Mạnh Cường) 도쿄 지사장이 대표로 참가해, 일본 기업들과 협력 수요에 대해 직접 교류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36개 기업 대표들과의 교류를 통해 비즈니스 파트너를 발굴하고, 회사의 이미지를 일본 IT 기업들에 한층 더 가깝게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됐다. 또한 많은 대기업 관계자들이 회사가 중점적으로 연구·개발하고 있는 AI, IoT 등 신기술 개발에 관심을 보였다. 회사 측은 이를 신기술 분야의 성장 방향성 및 협력 기회 확대를 보여주는 긍정적 신호로 평가했다.
최근 몇 년간 베트남과 일본은 IT(정보기술) 분야에서 협력 관계를 크게 확대해 왔으며, 양국 IT 기업 간 투자·사업 협력도 더욱 활발해지고 있다. 현재 일본은 베트남의 주요 경제·무역·투자 파트너로 자리매김했으며, 베트남은 일본 시장에서 ‘가장 선호되는 파트너’이자 두 번째로 큰 파트너라는 위상을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