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 8일부터 7월 12일까지 GMO-Z.com RUNSYSTEM 도쿄 지사는 VNITO 얼라이언스(VNITO Alliance)가 주관한 “2019년 제5회 일본 무역(상거래) 진흥 프로그램”에 참가했다. 이번 행사는 일본 5개 도시(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오이타, 오키나와)에서 진행됐으며, 베트남 IT 기업 21개사의 대표 40명과 IT 분야의 일본 기업 고객·파트너 5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 기간 동안 도쿄 지사는 베트남 IT 기업 대표단과 함께 도쿄에 위치한 미쓰비시(Mitsubishi)와 야마하(YAMAHA)를 방문해 일본 시장의 수요를 보다 심층적으로 파악했다. 또한 또 망 꾸옹(Tô Mạnh Cường) 도쿄 지사장은 일본 IT 기업 50여 개사 대표들과 네트워킹 프로그램에 참여해 교류하고 비즈니스 협력 파트너를 모색했다. GMO-Z.com RUNSYSTEM은 이 자리에서 자사의 강점 제품·솔루션과 인력 역량을 소개했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일본 기업들과 협력하기를 희망한다는 뜻을 밝혔다.
다수의 대기업 관계자들은 회사가 중점적으로 연구·개발하고 있는 AI, IoT 등 신기술 개발에 큰 관심을 보였다. 회사 측은 이를 신기술 분야의 발전 방향과 GMO-Z.com RUNSYSTEM의 협력 기회를 확대할 수 있는 긍정적인 신호로 평가했다. 이어 7월 11일에는 베트남 IT 기업 대표단이 후쿠오카현에서 잠재 파트너들과 추가 비즈니스 매칭을 진행해 시장을 탐색하고 협력 및 사업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근 수년간 베트남과 일본의 IT 분야 협력은 빠르게 확대됐으며, 양국 IT 기업 간 투자·비즈니스 협력 수준도 강화되고 있다. 또한 일본은 베트남의 주요 경제·무역·투자 파트너국 중 하나이며, 베트남은 일본 시장에서 ‘가장 선호되는’ 파트너이자 두 번째로 큰 파트너로서의 위치를 유지하고 있다. VNITO 얼라이언스는 매년 일본 무역 진흥 프로그램을 개최해 베트남 기업들이 일본 시장의 문화, 관습, 업무 방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잠재 파트너들과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