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주베트남 대한민국대사관과 한국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해 개최됐으며, 한국과 베트남 간 스타트업 분야의 협력 관계를 강화하는 동시에 양국 기업 간 네트워킹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한-베 스타트업을 비롯해 VC, AC 등 기관 및 기업 관계자 70명 이상이 참석해 경험을 공유하고, 교류·네트워킹을 진행했으며,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환영사에서 최영삼 주베트남 대한민국대사는 “스타트업의 고속 성장을 함께 써 내려가고 있는 베트남과 한국은 스타트업이 중견기업 또는 대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Korea – Vietnam Startup Networking Day는 단순한 친선 교류를 넘어, 양국 스타트업의 혁신을 촉진하고 더 큰 꿈을 함께 실현하는 데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GMO-Z.com RUNSYSTEM은 행사에서 소프트웨어·시스템 개발 및 IT 서비스 등 ITO 분야에서 국제 수준의 수행 역량을 소개했으며, 다양한 국가의 고객들로부터 신뢰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RUNSYSTEM은 이번 행사에서 연결된 한국의 기관·기업들과 추가 협력 기회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GMO-Z.com RUNSYSTEM은 기업들이 운영 과정에서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시장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역량을 이번 행사를 통해 보여줬다고 밝혔다. 또한 변화가 빠른 기술·응용 트렌드 속에서 기업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제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개선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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